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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나영석 PD "또 이서진? 전작 잘돼 못 헤어졌다"
나영석 PD 신작 '윤식당', 24일 첫방송
2017년 03월 20일 오후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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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윤식당' 나영석 PD가 이서진과 연달아 프로그램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나영석 PD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와 '삼시세끼'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도 이서진을 캐스팅 했다.

나영석은 "이서진은 유용한 분이다. 외국에서 영업을 한다는게 영어도 잘해야 하지만, 외국 경험이 있는 것도 중요했다. 캐셔 역할이 필요했는데 이서진이 뉴욕대 경영학과를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고개를 돌려보면 이서진이 드라마도 안하고 있다. 망하면 헤어질 준비가 돼있는데 '삼시세끼' 득량도도 잘 되서 헤어지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윤식당'은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파라다이스 같은 곳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게 된 이들의 특별한 일상이 안방극장에 신선한 힐링을 선사하겠다는 의도로 제작됐다.

'윤식당'은 오는 2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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