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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닥터피쉬는 황보…절친 신봉선도 몰랐다
"샤크라 시절은 립싱크" 폭소
2017년 03월 19일 오후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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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복면가왕'의 '닥터피쉬'는 샤크라 황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는 가왕 '노래할고양'에 맞서는 실력자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닥터피쉬'와 '한약도령'이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듀엣으로 소화했다. 승리는 '한약도령'의 차지로 돌아갔다. 패배한 '닥터피쉬'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강수지의 '보랏빛향기'를 솔로곡으로 택한 '닥터피쉬'의 정체는 걸그룹 샤크라의 멤버 황보였다. 그는 "사실 워낙 잘하는 분들이 많아서 '굳이 못하는 걸 왜 자랑하러 나가지?'였는데 만나면 '복면가왕'에 나오라는 말이 더 급하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황보는 "우리 때는 립싱크였다. 목소리를 들을 기회도 없었다"며 "가수를 하고 나니 노래를 듣는 게 좋지 부르는 건 싫어지더라"고 고백했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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