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연예가화제
[톱뉴스]
온시우, 이국주 성희롱 논란 제기 "부끄러운 줄 알라"
이국주 악플 대응에 직격 비난
2017년 03월 19일 오후 17:4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배우 온시우가 개그우먼 이국주를 공개 비난하고 나섰다.

온시우는 19일 이국주의 강경 대응과 관련한 기사를 링크한 SNS 댓글란에 "댓글로 조롱당하니까 기분나쁜가요? 당신이 공개석상에서 성희롱한 남자연예인들 어땠을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온시우는 "대놓고 화낼 수도 없게 만드는 자리에서 씁쓸히 웃고 넘어갔을 그 상황. 이미 고소 열번은 당하고도 남았을 일인데 부끄러운줄이나 아시길"이라고 꼬집었다.




이는 이국주가 과거 방송에서 여러 남자 연예인을 성희롱해왔으며 때문에 악플러를 비난할 자격이 없다는 주장이다.

앞서 이국주는 자신의 SNS에 '나는 촬영비 두둑이 챙겨줘도 절대 저딴 돼지X이랑 안 한다' '누군가 자본주의의 끝을 묻거든 고개를 들어 슬리피를 보게 하라' 등 외모를 비하하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을 캡처하고 '슬리피 걱정하기 전에 너네 걱정해', '가만있지 않을꺼임, 기대해도 좋아요'라고 적어 강경 대응 의지를 보였다.

이같은 이국주의 반응에 온시우가 공개적인 비난을 하고 나서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가화제 최신뉴스
[포토]조진웅-이성민-김성균, 진한 로컬 향기가..
[포토]김성균, 성냥개비 하나에 이미지 변신
[포토]조진웅, 수분이 넘치는 촉촉한 남자
[포토]이성민, 메시보다 더 현란한 성냥개비 물..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김윤경] 세월호와 봄
[민혜정]팩트 체크는 네이버·다음에..
[윤채나]조기 대선과 네거티브의 유..
[김문기] '일곱번째 파도'를 기다리는..
프리미엄/정보
애플, 피처폰 위주 신흥시장서 약진 비..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17주년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