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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페이지, 뉴욕서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90년대 폭발적 인기 누린 팝스타
2017년 03월 05일 오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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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미국 팝가수 토미 페이지가 사망했다.

토미 페이지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토미 페이지의 사인은 불분명하나 자살로 추정된다.

199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토미 페이지는 감미로운 미성과 잘생긴 외모로 사랑받았다.

1988년 1집 앨범 'Tommy Page'로 데뷔해 '아 윌비 유어 에브리씽(I'll Be Your Everything)'을 히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 노래는 1990년 4월 빌보트차트 1위에 올랐고, 13주 동안 40위권에 머물렀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미국 뉴욕대(NYU) 경영학을 전공한 토미 페이지는 학업을 마친 이후 싱어송라이터와 빌보드지 발행인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1994년에는 내한 공연 차 한국을 찾은 바 있으며 외증조할머니가 한국인으로 알려져 원조 한국계 글로벌 스타로 사랑받았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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