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양준혁야구재단, WBC 호주대표팀과 야구캠프
호주 선수 참여 이수초에서 열려…타격 및 수비 훈련 중심으로 치러져
2017년 02월 28일 오후 16:1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양준혁 야구재단이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양준혁야구재단은 지난 27일 서울 이수초등학교에서 야구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는 호주 야구대표팀 선수들도 함께 했다.

양준혁야구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소년 야구팀인 멘토리 야구단이 캠프에 참가했고 호주대표팀 소속 선수인 조슈아 가이어, 톰 베일리, 애런 화이트필드, 로건 웨이드 등이 일일 코치 역할을 맡았다. 캠프는 타격 및 수비 기본 훈련에 초점을 맞춰 진행돼다.



한국과 호주의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야구캠프를 기획한 호한재단은 지난 2016년 호주 여자야구대표팀 방문도 지원했다. 호한재단 측은 "이번 멘토리 야구단 방문으로 스포츠를 통한 한국과 호주의 문화 교류가 앞으로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준혁(현 MBC 스포츠플러스 야구 해설위원)은 "스포츠를 통한 문화교류를 위해 진행된 야구캠프가 지속적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며 "멘토리 야구단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호주대표팀 선수단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박철우 제몫' 삼성화재, 8연승 신바람
수능 앞두고 치른 승강 PO, 본능은 어쩔 수 없었..
연패 탈출 성공 이환우 감독 "분위기 반전해 다..
'퇴장' 임근배 감독 "모두 내 잘못"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국배]국방부 해킹대응 유감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동현의 NOW 도쿄]아쉽지만 쓴 보..
[민혜정]인터넷기업 규제, 땜질식 처방..
[김동현의 NOW 도쿄]도쿄돔의 '종이팩'..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