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톱뉴스]
'K팝스타6' 김혜림·고아라, 최고의 1분 등극
"결코 운이 아니다" 세 심사위원 극찬
2017년 02월 27일 오전 10:3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김혜림과 고아라의 무대가 'K팝스타6'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는 2위 재대결을 통해 톱10에 진출할 5명의 합격자가 추가 발표됐다. 마은진, 김소희, 전민주, 이수민과 박진영의 구제권으로 샤넌이 마지막으로 톱1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은 톱8 결정전에 나선 고아라, 김혜림이 차지했다. 이들은 트와이스의 '터치 다운'으로 최고 시청률 19.5%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시즌6 반전의 다크호스다. 특히 김혜림은 연습생 참가자들 중 유일하게 무패를 기록하고 있어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두 사람이 칭찬 받는 이유는 고음이 아니라 에너지"라고 말했다. 유희열은 "힘든 시간을 거쳐 무대 위에 올라왔을 때 최고의 아이돌처럼 미소를 지으면서 최선을 다하는 힘에 압도된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솔직히 연습생 조에서 처음 봤을 때 2군 정도로 생각했다. 근데 왜 매 무대마다 지지를 않는 걸까. 에너지가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며 "결코 운이 아닌 것 같다. 행운은 그냥 찾아오지 않는다. 그 행운을 잡는 것이 똑똑한 사람"이라고 했다.

톱10 진출자들의 치열한 대결에 힘입어 'K팝스타6'는 1부 10.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2부는 1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보다 1% 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일요 예능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TV·방송 최신뉴스
'해투' 강다니엘 "엑소 카이 섹시함 닮고 싶다"
'해투' 워너원 윤지성 "7년 간 고생하신 부모님"..
'해투' 민아 "워너비 린아, 언니지만 후배…90도..
'다만세' 안재현, 父박영규 악행에 경악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양수]연기돌 파격 발탁, 누구를 위..
[정병근]아리아나 그란데, '무성의' 오..
[성지은] 빛 좋은 개살구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강민경] 갤럭시노트8에 쏠린 눈
프리미엄/정보
월가가 애플 'AR 사업'에 주목한 이유..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