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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 '발목' 잡았다
[KB손해보험 3-2 현대캐피탈]…김요한·우드리스 40점 합작, 역전승 견인
2017년 02월 17일 오후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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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상위권 순위경쟁에 바쁜 현대캐피탈의 발목을 제대로 잡아챘다,

KB손해보험은 17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16-17시즌 NH농협 V리그 현대캐피탈과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3-25 15-25 25-11 25-23 15-1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KB손해보험은 이로써 12승 18패 승점38로 6위에 머물렀으나 대어를 낚는데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3을 올릴 기회를 눈앞에 뒀으나 상대 반격에 밀렸다. 18승 12패 승점53으로 2위를 유지했으나 승점1 추가에 그쳤다.



KB손해보험은 좌우쌍포가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김요한이 16점 우드리스(벨라루스)가 26점으로 제몫을 다했다. 황두언과 이강원도 각각 9, 7점으로 소속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이 26점 대니(크로아티아)가 13점 최민호가 10점을 각각 올렸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현대캐피탈은 1, 2세트를 먼저 가져가며 승리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KB손해보험은 뒷심이 있었다.

3세트를 큰 점수차로 따내며 반격 발판을 마련했다. KB손해보험은 4세트 접전 상황에서 웃었다. 22-22로 맞선 상황에서 김요한이 시도한 오픈 공격이 성공해 23-22로 앞섰다. 이어 최민호가 때린 속공이 라인을 벗어나며 24-22를 만들며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이 시도한 후위공격이 점수로 연결돼 23-24를 만들었다. 하지만 KB손해보험은 우드리스의 시간차 공격이 성공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KB손해보험은 여세를 몰아 5세트도 따냈다. 우드리스가 해결사 역할을 했다. 13-11로 앞선 가운데 우드리스는 연달아 오픈과 시간차 공격에 성공했고 KB손해보험은 홈팬들 앞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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