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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표예진 "허무한 삼각관계, '아추커플' 부러웠다"(인터뷰)
"드라마와 영화로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
2017년 02월 17일 오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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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 중인 배우 표예진(25)이 허무하게 끝나버린 삼각 로맨스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표예진은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 연출 황인혁)에서 동숙(오현경 분)의 딸 다정 역을 맡았다. 극중 다정은 태양(현우 분)을 좋아했지만 효원(이세영 분)과 관계가 진전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에서 밀려났다.



표예진은 조이뉴스24와 인터뷰에서 "다정이가 태양오빠를 그렇게 좋아하고 들이댔는데 데이트도 한번 못하고 허무하게 끝났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솔직히 얼마 전까지도 기대를 했어요. 이렇게 허무하게 짝사랑을 끝낼 순 없다는 생각에서요. 그런데 이젠 마음을 접었어요. '아추커플'이 너무 예쁘게 사랑을 하고 있어서 끼어들 틈이 없어 보여요(웃음). 이젠 그저 부러워하며 지켜보고 있어요."

낙동강 오리알 신세라며 한탄하던 표예진은 "그래도 애정을 쏟을 엄마(오현경), 아빠(최원영)가 있어 다행이었다"며 웃음지었다.

"오현경 엄마에게 의지를 많이 했어요. 제일 편하게 여쭤봤죠. 엄마니까(웃음). 최원영 아빠는 배우로 존경해요. 정말 디테일하게 캐릭터 살려내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시청률 4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최고시청률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42회의 36.2%(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인기에 힘입어 4회 연장도 결정됐다. 종영까지 이제 남은 시간은 2주다.

표예진은 "막바지 촬영이라 아쉽다"면서도 "선배들 덕분에 행복했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앞으로 드라마 뿐 아니라 영화로도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제 배우로 첫발을 디뎠으니 다양한 도전으로 스스로 깨나가고 싶어요."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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