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스포츠 일반
[톱뉴스]
러빙상연맹 "안현수, 평창서도 러시아대표"
올림픽 7번째 금메달 도전…"러시아 선수 기량 향상 큰 도움"
2017년 02월 16일 오전 10:2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지난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태극마크가 아닌 러시아 국기를 달고 뛰었던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내년 2월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다시 한 번 러시아대표로 출전한다.

러시아빙상연맹은 16일(한국시간) 안현수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확인했다. 알렉세이 크라프초프 러시아빙상연맹 회장은 자국 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안현수는 평창대회에서도 러시아를 위해 뛸 것"이라며 "(러시아빙상연맹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안현수는 지난 2011년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러시아로 귀화했다. 안현수의 귀화는 큰 논란이었다. 그의 러시아 국적 취득은 쇼트트랙을 비롯한 빙상계 파벌 싸움이 수면 위로 떠오른 계기가 됐다.



크라프초프 회장은 "안현수는 러시아 쇼트트랙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며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 전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줬다"고 했다.

또 그는 "안현수와 함께 운동한 선수들은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안현수를 비롯해 러시아 선수들은 쇼트트랙에서 세계 정상급 그룹에 속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현수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7번째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 그는 지난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러시아 국적으로 처음 출전한 2014년 소치 대회에서도 금메달 3개를 따냈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스포츠 일반 최신뉴스
[농구토토]농구팬 "신한은행-삼성생명, 박빙승부..
[축구토토]승무패 8회차 "팬 83% 토트넘, 스토크..
케이토토 신상품 '토토언더오버', 8회차 발매
[평창]성장하는 '연아의 후예들'…과연 열매 맺..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윤지혜]들썩이는 정치테마株…기업..
[성지은] SW교육 의무화, 아직은 걸음..
[이성필의 'Feel']벤피카에서 찾은 서..
[강민경]스마트폰 목소리 전쟁, 누가..
[박준영]세 번째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비디오 서비스, 넷플릭스..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