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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명세빈, #결혼 #이혼 #공백 피하지 않고 답하다
아픈만큼 성숙해진 '원조 첫사랑의 아이콘'
2017년 02월 16일 오전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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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명세빈이 아픈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는 여전히 첫사랑의 아이콘이었다.

15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KBS 2TV '다시 첫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명세빈과 김승수가 출연했다. 이날 명세빈은 갑작스러운 결혼과 성급한 이혼, 오랜 공백기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살면서 가장 큰 일탈로 '이혼'을 꼽은 명세빈은 "혼자서 외로운 게 낫다. 같이 있는데 외로운 건 힘들더라. 제가 생각했던 어떤 결혼의 모습들이 아니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명세빈은 "오래 사귀진 않았다. 알아가는 과정인데 열애설 기사가 났다. 조심스러웠다. '우선 인정하는 게 낫다'는 조언을 들었고, 그게 부풀려져서 결혼설이 됐다. 저도 나이가 있고 상대방도 나이가 있어서 금방 결혼까지 이어졌다"고 결혼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그땐 무서웠다. 내가 여기서 책임을 져야할 것 같았다. 밀려서 한 것도 있다. 그땐 어렸다. 그때 저한테는 언론이라는 게 많이 컸다"고 덧붙였다.

쉬는 동안 여행과 신앙으로 버텨냈다는 그는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엄마가 많이 아프셨다. 저보다 아프셨다"며 "사랑하고 내가 잘하겠다"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비쳤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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