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톱뉴스]
'택시' 명세빈, #결혼 #이혼 #공백 피하지 않고 답하다
아픈만큼 성숙해진 '원조 첫사랑의 아이콘'
2017년 02월 16일 오전 08:4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명세빈이 아픈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는 여전히 첫사랑의 아이콘이었다.

15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KBS 2TV '다시 첫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명세빈과 김승수가 출연했다. 이날 명세빈은 갑작스러운 결혼과 성급한 이혼, 오랜 공백기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살면서 가장 큰 일탈로 '이혼'을 꼽은 명세빈은 "혼자서 외로운 게 낫다. 같이 있는데 외로운 건 힘들더라. 제가 생각했던 어떤 결혼의 모습들이 아니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명세빈은 "오래 사귀진 않았다. 알아가는 과정인데 열애설 기사가 났다. 조심스러웠다. '우선 인정하는 게 낫다'는 조언을 들었고, 그게 부풀려져서 결혼설이 됐다. 저도 나이가 있고 상대방도 나이가 있어서 금방 결혼까지 이어졌다"고 결혼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그땐 무서웠다. 내가 여기서 책임을 져야할 것 같았다. 밀려서 한 것도 있다. 그땐 어렸다. 그때 저한테는 언론이라는 게 많이 컸다"고 덧붙였다.

쉬는 동안 여행과 신앙으로 버텨냈다는 그는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엄마가 많이 아프셨다. 저보다 아프셨다"며 "사랑하고 내가 잘하겠다"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비쳤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TV·방송 최신뉴스
김윤진, 10년 만에 예능 나들이…옥택연과 '한끼..
'은밀하게 위대하게', 폐지설 부인 "논의조차 없..
'K팝스타6', 걸그룹·샤넌 톱4 진출…팀 초강세
리뉴얼 오픈 '하숙집 딸들', 달라진 3가지를 주..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김윤경] 세월호와 봄
[민혜정]팩트 체크는 네이버·다음에..
[윤채나]조기 대선과 네거티브의 유..
[김문기] '일곱번째 파도'를 기다리는..
프리미엄/정보
애플, 피처폰 위주 신흥시장서 약진 비..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17주년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