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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와르르…'최종 라운드 부진' 안병훈, PGA 첫승 좌절
[웨이스트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최종합계 14언더파 '6위'
2017년 02월 06일 오전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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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승을 노린 안병훈(26, CJ)이 막판 부진으로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안병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골프장(파71, 726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5개, 버디 3개를 묶어 2타를 잃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6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 첫날 상위권으로 출발하면서 기세를 올린 안병훈은 전날까지 1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르면서 PGA 첫 승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높였다. 그러나 최종 라운드에서 뒷심부족으로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이날 안병훈은 전반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이며 선전했다. 18언더파로 선두를 계속 지켰지만 가장 중요한 후반 들어 급속히 흔들렸다. 10번(파4)홀과 11번(파4)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더니 15번홀(파5)과 16번홀(파3)에서 버디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여기에 17번홀(파4)에서 또 다시 보기를 범하면서 무너지더니 18번홀(파4)에서는 티샷이 러프에 빠지면서 역시 보기로 경기를 끝냈다.

우승은 4차 연장의 대접전 끝에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차지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로 5타를 줄인 그는 17언더파 267타로 웹 심슨(미국)과 공동 1위를 기록한 뒤 연장에 돌입했다. 첫 3번의 연장에선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4번째 연장에서 버디를 낚으면서 감격의 우승트로피를 치켜들었다.

강성훈(신한금융그룹)은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12위에 올랐고, 노승열(나이키골프)은 3언더파 281타로 공동 57위에 그쳤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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