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톱뉴스]
조영훈, NC와 '2년 4억5천만원' FA 계약
NC, 2017년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원종현, 최금강, 김성욱 억대연봉 진입
2017년 01월 12일 오후 16:2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명의기자] FA 조영훈(35)이 NC 다이노스에 남는다.

NC는 조영훈과 2년 총액 4억5천만원(계약금 1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조영훈을 포함, NC는 2017년 선수단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2012시즌 종료 후 특별지명을 통해 NC 유니폼을 입은 조영훈은 2013년 팀의 정규시즌 첫 해부터 1루수로 활약하며 베테랑 역할을 해왔다.



NC는 조영훈이 선수로서 보여줄 수 있는 기량이 충분하고, 솔선수범하며 묵묵히 자기역할을 다하는 성실한 모습을 갖춘 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계약에 합의했다.

조영훈은 "팀에 남게 되어 정말 좋고, 계약이 늦어져서 죄송하다"며 "선수는 야구장에서 모든 걸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만큼 준비 잘 해서 2017시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신경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종현, 최금강, 김성욱은 새롭게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원종현은 8천만원에서 1억4천만원, 최금강은 9천200만원에서 1억4천만원, 김성욱은 5천500만원에서 1억원으로 각각 연봉이 올랐다.

장현식과 김준완은 투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장현식은 2천700만원에서 137% 인상된 6천400만원에, 김준완은 3천만원에서 133% 오른 7천만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정명의기자 doctorj@joynews24.com
뉴스스탠드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김과장', 드라마史 유례없는 '똘아이 영웅'의..
'비장의 카드' 비야누에바, 한화 개막전 악몽 끊..
'사연있는' 맞대결…힐만·김진욱, 누가 먼저 웃..
[평창]'스키 여제' 본의 마지막 꿈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양태훈] 갤럭시S8에 거는 기대
[이성필의 'Feel']러시아에 가도 웃을..
[김다운]대선주자들의 가계부채 해법..
[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김윤경] 세월호와 봄
프리미엄/정보
애플, 피처폰 위주 신흥시장서 약진 비..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17주년
2018 평창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