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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잇는 '도깨비' OST…차트 '줄세우기' 재현
'태양의 후예' 뺨치는 '도깨비' OST 열풍
2017년 01월 09일 오전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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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지난해 '태양의 후예'가 있었다면 올해는 '도깨비'다.

드라마 OST가 많은 사랑을 받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차트 '줄세우기'를 하는 일은 매우 드물다. 지난해 '태양의 후예' OST는 드라마 신드롬과 함께 방송 내내 음원차트도 집어삼켰다. 1위는 물론 상위권을 싹쓸이하며 전곡이 톱10에 올랐다. 또 드라마 종영 후까지 롱런했다.



다시 없을 것 같았던 OST 차트 '줄세우기'가 tvN 드라마 '도깨비'로 인해 재현됐다. 지난해 12월 초 첫 곡 찬열&펀치의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지난 8일 10번째 곡인 어반자카파의 '소원'이 공개된 가운데 10곡 모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도깨비'는 1회가 시청률 6.3%로 시작해 12회는 15%에 육박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OST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9일 오전 10시 멜론차트 기준으로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1위, 크러쉬 '뷰티풀'이 4위, 어반자카파 '소원'이 6위, 찬열&펀치의 '스테이 위드 미'가 8위, 에디킴의 '이쁘다니까'가 9위, 소유의 '아이 미스 유(I Miss You)'가 10위에 올랐다.

이어 샘김의 '후 아 유(Who are you)'가 12위, 정준일의 '첫 눈'이 19위, 십센치의 '내 눈에만 보여'가 23위다. 또 스웨덴 뮤지션 라쎄 린드(Lasse Lindh)의 '허쉬(Hush)'도 국내 가수가 아닌데다 발매 4주차임에도 27위다.

라인업도 '태양의 후예'에 버금갈 정도로 화려하다. '태양의 후예'는 윤미래, 첸&펀치, 다비치, 거미, 매드클라운&김나영, 케이윌, 린, SG워너비, 엠씨더맥스, JYJ 준수가 OST를 불렀다. '도깨비'는 '태양의 후예'보다 뮤지션의 스펙트럼이 좀 더 넓어졌다.

그런 가운데 9일 정오 '도깨비'의 OST 파트11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3곡이 수록될 예정인데, 세 곡 모두 '도깨비'의 음악감독인 남혜승과 작곡가 박상희, 김희진 등으로 구성된 음악팀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곡들이다.

또 이미 드라마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했던 만큼 음원 출시를 애타게 기다리던 '도깨비' 애청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도깨비'는 종영까지 4회가 남았고, 그 열풍도 점점 거세지고 있다. 이와 함께 OST도 동반 상승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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