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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타누칸, 스코티시오픈 우승…고진영 3위
시즌 3승째…박인비 제치고 랭킹 1위 '확보'
2018년 07월 30일 오전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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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에리야 쭈타누깐(23, 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애버딘 스탠더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쭈타누깐은 2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 걸레인 골프클럽(파71, 6천4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쭈타누깐은 호주교포 이민지(22)를 한 타 차로 제치고 통산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쭈타누칸은 이번주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박인비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그는 지난 5월 킹스밀 챔피언십, 지난달 US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시즌 3승을 올렸다.

한편 고진영과 강혜지는 8언더파 276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해 기대를 모은 양희영은 이날 한 타를 잃어 7언더파 277타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밖에 김인경이 7위, 박성현과 유소연은 나란히 공동 11위를 차지했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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