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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언더' 김세영, 숀베리 2R 선두 등극
버디 9개·더블보기 1개…박성현 컷탈락
2018년 07월 07일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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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김세영(25)이 시즌 첫 승을 향해 급피치를 올렸다.

김세영은 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 숀베리 크리크에서(파72, 6천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숀베리크리크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6언더파 128타를 친 김세영은 2위 류위(중국)에 4타차 앞선 단독 선두로 부상했다.



지난해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김세영은 이후 약 1년2개월만에 통산 7번째 LPGA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세영은 13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잡으며 상쾌하게 출발했다. 15∼16번홀에서도 버디를 잡은 그는 17번홀에서 그만 더블보기를 범했지만 후반 버디 3개를 추가하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인지(24)와 양희영(29)은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3위에 자리하며 우승을 넘보고 있다. 최운정(28)은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8위에 자리했다.

한편 지난주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성현(25)은 1오버파 145타로 공동 118위에 그치며 컷탈락하고 말았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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