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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
5언더파 67타…박인비는 공동 7위
2018년 06월 01일 오전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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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이정은(22)이 메이저대회인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이정은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엄 쇼얼 크리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이정은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새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함께 공동 1위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을 기록한 이정은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날 그는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해 14번홀까지 파를 잡아내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첫 버디는 15번홀에서 나왔고, 17번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이어 1번과 3번, 6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면서 공동 선두로 첫 날 경기를 마쳤다.

한편 세계랭킹 1위 박인비(30)는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 동동 7위에 올랐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통산 3번째 US오픈 우승을 노리고 있다.

박인비 외에 김지현(27), 김효주(23) 김세영(25)도 공동 7위에 자리해 호시탐탐 선수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인 박성현(25)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97위에 머물렀다.

재미교포 미셸 위와 대니얼 강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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