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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텍사스 클래식 우승…LPGA 통산 3승
비바람으로 2R서 최종성적 가려…9개월만의 정상 등극
2018년 05월 07일 오전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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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박성현(24, 하나금융그룹)이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LPGA) 텍사스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에 있는 올드 아메리칸 골프 클럽(파71, 647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LPGA 볼런티어스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3억9000만 원) 최종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강한 비바람으로 4라운드 72홀 대회가 2라운드 36홀로 축소됐다. 이 때문에 2라운드에서 최종성적이 가려졌다. 박성현은 최종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하면서 10언더파를 기록한 2위 린디 던컨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LPGA에 데뷔해 US 오픈와 캐네디언 퍼시픽 오픈에서 우승한 그는 9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통산 세번째 우승이다.

상금왕과 신인왕, 올해의 선수상을 모두 휩쓸며 괴물 선수의 등장을 예고했던 박성현이다. 하지만 올 시즌 다소 주춤했다. 7개 대회에 출전해 두 차례 컷 오프를 당했고 톱 10에는 단 한 차례 든 것이 전부였다. 그래서 이번 대회 우승이 더욱 값지게 다가온다.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뛰어오른 그는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파5의 4번 홀에선 이글을 뽑아내기도 했고 이후 안정적으로 타수를 줄여나갔다. 18번 홀에선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을 자축했다.

한편 다른 태극 낭자들도 힘을 냈다. 김세영이 8언더파로 공동 4위, 신지은이 7언더파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이미향과 고진영은 6언더파로 공동 8위에 자리했다.


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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