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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투어 피닉스오픈 공동 23위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우승은 우들랜드
2018년 02월 05일 오전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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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안병훈(27) 올해 첫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2017-2018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3계단 오른 공동 2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비록 기대했던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올해 처음 나선 PGA 투어에서 25위 안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 우승은 개리 우들랜드(미국)가 차지했다. 그는 18언더파 266타로 체즈 리비와 공동 선두에 오른 뒤 18번홀(파4)에서 열린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를 기록하면서 우승 트로피를 치켜 올렸다. 지난 2013년 리노-타호 오픈 이후 개인 통산 3번째 정상 등극.

한편 김시우(23)는 이날 2타를 잃어 이븐파 284타 공동 62위로 대회를 끝냈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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