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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페블비치 공동 8위…우승은 스피스
최종합계 9언더파 278타…시즌 2번째 '톱10'
2017년 02월 13일 오전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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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노승열(나이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20만달러)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노승열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노승열은 롭 오펜하임(미국)과 함께 공동 8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10번째 출전에서 기록한 2번째 '톱10'이다. 특히 최근 부진을 씻어낸 활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우승은 조던 스피스(미국)에게 돌아갔다. 스피스는 4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스피스는 2위 켈리 크래프트(미국)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해 5월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 이후 9개월 만의 우승이자 PGA투어 통산 9승째. 스피스는 우승상금 129만6천달러를 받았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14언더파 273타로 3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12언더파 275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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