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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25일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실시
대학졸업예정자 포함 재학생 및 고교 졸업 예정자자도 참가 가능
2017년 09월 11일 오후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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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11일 2017-18시즌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를 실시했다. 여자부에 이어 이번에는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배구팬을 찾아간다.

KOVO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2017-18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는 대학 12개팀과 고교 4개팀 소속선수가 참가한다. 대학교 졸업 및 졸업예정자 33명·재학생 6명 그리고 고교 졸업예정자 4명 등 모두 43명이 드래프트에 참가신청서를 접수했다.



특히 고교 코트에서 최고 공격수와 세터 유망주로 꼽히고 있는 임동혁(제천산업고)과 최익재(남성고)도 '얼리 엔트리'로 대학 진학 대신 V리그 코트를 노크한다.

대학 재학생 중에서는 한성정(홍익대) 차지환(인하대) 김인혁(경남과기대) 등이 프로팀으로부터 괸심을 받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모두 37명이 드래프트에 참가해 21명(수련선수 5명 포함)이 7개 구단으로부터 지명을 받았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드래프트 지명순서는 직전년도 시즌 최종순위를 기준으로 정한다. 하위 3팀은 확률추첨(7위 OK저축은행 50%·6위 KB손해보험 35%·5위 우리카드 15%)을 통하여 1라운드 1~3순위 선발 순위를 정한다.

나머지 상위 4팀은 직전년도 시즌 최종순위 역순으로 4순위 삼성화재·5순위 한국전력·6순위 대한항공·7순위 현대캐피탈 순서다. 또한 2라운드는 1라운드 선발 순위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2라운드 선발 순위의 역순 방식으로 각각 지명을 진행한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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