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해외축구
권창훈 시즌 6호골 디종, 니스 꺾고 12위로 올라서
[니스 2-3 디종]왼발로 결승골 터뜨려
2018년 02월 11일 오전 08:2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성필 기자] '애어른' 권창훈(디종FCO)이 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디종은 1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디종의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2017~2018 리그앙 24라운드 OGC니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권창훈이 결승골을 넣었다. 승점 31점을 확보한 디종은 12위로 올라섰다.



권창훈은 시즌 6호골을 넣었다. 지난해 11월 29일 아미앵전 이후 75일 만이다. 조커로 등장해 더 극적이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서로 슈팅을 난사했지만, 골대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정확도가 많이 떨어졌다.

후반, 경기가 화끈하게 달아올랐다. 골이 터지며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1-2로 지고 있던 25분 발몽트를 대신해 권창훈이 투입됐다.

권창훈은 중원에서 공격을 조율하며 골을 노렸다. 32분 페널티킥이 나왔고 타바레스가 골을 넣으면서 2-2 동점이 됐다.

39분 권창훈의 발에서 결승골이 터졌다. 뱅자맹 자노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골을 터뜨렸다. 이후 디종은 수비에 집중하며 경기를 끝냈다.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이슈TALK] 빗장 여는 인터넷전문은행,..
[기자수첩] "알파에서 오메가까지"…IC..
[글로벌 인사이트]미중 무역전쟁의..
[기자수첩] 대기업이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인사이트]미중 무역전쟁의..
프리미엄/정보
1조달러 회사 애플, 성장 걸림돌은?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