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국내축구
[톱뉴스]
'40-40' 클럽 가입 에닝요, "다시 한 번 챔피언 등극하겠다"
2010년 11월 20일 오후 17:5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전북의 '에이스' 에닝요(29)가 K리그 2연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전북 현대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 K리그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 경남FC와의 경기에서 1골1도움을 올린 에닝요의 활약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전북은 21일 열리는 울산 현대-성남 일화전 승자와 오는 24일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서 1골1도움을 추가한 에닝요는 총 51골40도움을 기록하며 '40-40 클럽'에 가입했다. K리그 역대 11번째 기록이다.

경기 후 만난 에닝요는 "내가 골을 넣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보다 팀이 승리해서 기쁘다. 오늘 잠자기 전까지 이런 기쁨을 만끽하고 내일부터 다음 경기를 준비할 것"이라며 승리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지난해 정규리그 1위의 입장에서 지금은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있는 전북. 이에 대해 에닝요는 환경은 바뀌었지만 우승에 대한 자신감은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에닝요는 "작년에는 기다리는 입장이었다. 올해도 같았으면 좋았겠는데 그러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 훈련도 잘 돼가고 있고 준비가 철저히 됐다. 한 단계씩 올라가서 다시 한 번 챔피언에 등극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 경고를 받은 것에 대한 억울함도 토로했다. 에닝요는 "심판 판정을 믿을 수 없다. 분명 공은 가슴에 닿았는데 심판은 팔에 닿았다고 경고를 줬다. 그래서 TV로 꼭 다시 확인하라는 표시로 그런 제스처를 보였다. 절대 팔에 닿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에서 심판에게 무릎을 꿇고 두 손으로 비는 행동을 한 데 대해 설명했다.

/전주=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넥센, 2015 대학생 객원마케터 모집
아디다스, 테니스화 '바리케이드 2015' 출시
두산, 26일부터 미야자키 전훈 참관단 모집
'새해 무패' LG와 KB, 순위 판도 뒤흔든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칼럼/연재
[최용재 in(人) 호주]슈틸리케의 힌트,..
[KISTI의 과학향기]피부가 벗겨진다?..
[최용재 in(人) 호주]태극전사들의 '작..
[이미영]'아빠어디가'와 함께한 2년…..
[최용재]멜버른에도 '붉은꽃'이 피었으..
프리미엄/정보
[통계뉴스]스포티파이 유료 가입자수..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5 분석과 전망
2015 SMSC
1월 1day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