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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분 출전, 토트넘은 북런던더비서 웃어
[토트넘 1-0 아스널]케인 헤더로 결승골…활발한 움직임 승리 공헌
2018년 02월 11일 오전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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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7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소속팀은 후반 터진 해리 케인의 환상적인 골로 아스널을 꺾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손흥민은 왼쪽에서 활발히 움직이며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전반 17분 페널티박스 바깥쪽에서 날린 회심의 슈팅은 빗나갔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수비 뒷공간을 노리며 상대 수비수인 베예린과 자주 부딪히는 장면이 나왔다. 왼쪽 측면 풀백을 본 벤 데이비스와의 호흡도 좋았다.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4분 토트넘의 골이 터졌다. 손흥민과 데이비스가 나란히 왼쪽 측면으로 돌파해 올라갔다. 데이비스에게 공이 건너가자 그는 주저하지 않고 페널티박스 한 가운데로 빠른 타이밍의 크로스를 올렸다.

이 크로스에 해리 케인이 돌고래처럼 솟구쳤다. 그는 머리로 방향을 틀어 아스널 골키퍼 페트르 체흐를 완벽하게 속이고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11분에는 손흥민이 찬스를 잡았다.

그는 아크 정면에서 볼을 받아 쉬코르단 무스타피를 개인기로 간단히 제친 후 슈팅 기회를 만들었다. 뒤에서 베예린이 태클로 저지했고 파울이 선언됐다. 좋은 위치에서 얻은 프리킥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골문 한구석으로 잘 노려 찼지만 체흐가 막아냈다.

손흥민은 후반 25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떠났다. 토트넘은 경기 종료 직전 알렉상데르 라카제트에게 위협적인 슈팅을 허용했으나 실점하지 않고 1-0 리드를 잘지켜냈다.

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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