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국내축구
크르스타이치 감독 "한국, 전술적으로 준비 잘 돼"
"경기력은 만족스러웠어…월드컵 본선 준비에 큰 도움될 것"
2017년 11월 14일 오후 22:4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믈라덴 크르스타이치 감독이 이끄는 세르비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세르비아는 14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축구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12분 아뎀 랴이치(토리노 FC)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16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크르스타이치 감독은 "오늘 경기력은 만족스러웠다. 내년 월드컵 본선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한국은 굉장히 전술적으로 준비가 잘 된 팀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크르스타이치 감독의 일문일답.

-경기 총평은.

"대한축구협회의 초청으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 그 부분에 먼저 감사드린다. 오늘 경기력은 만족스럽다. 특히 우리 선수들이 큰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전체적인 팀 조직력도 다질 수 있었다. 오늘 경기가 향후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세르비아 선수들의 좋은 피지컬에 한국 선수들이 잘 대응했다고 보는지.

"굉장히 템포가 빠르고 좋은 경기였다. 특히 양 팀 선수들이 몸싸움을 적극적으로 가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국 선수들의 피지컬도 우리에게 밀리지 않았다고 본다."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한국에 조언을 해준다면.

"전술적으로 준비가 잘 돼 있는 팀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월드컵 본선은 좋은 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영리하게 준비한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울산=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장효원] 멀기만 한 '깨끗한 증시'의..
[한수연] '내우외환' 국민연금에 대한..
[김형태의 백스크린]한용덕·김진욱..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