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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전 해트트릭' 주니오, 클래식 33라운드 MVP
경남 말컹은 챌린지 MVP에 선정
2017년 10월 11일 오후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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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승점 6점 짜리'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해낸 주니오(대구FC)가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클래식 33라운드 MVP에 주니오가 뽑혔다고 전했다. 주니오는 지난 8일 광양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4-1 대승에 기여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대구는 전남에 승점 33점 동률이었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9위를 기록 중이었다.



대구는 주니오의 만점 활약으로 적진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따내며 클래식 잔류권인 8위로 올라섰다. 승강플레이오프권인 11위 인천 유나이티드에는 승점 3점 차이지만 승점 6점 짜리 경기에서 강하다는 것을 확인하며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클래식 라운드 MVP선정은 K리그와 스포츠투아이가 공동으로 개발한 '투아이 지수(득점, 슈팅, 패스, 볼 경합,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등 주요 경기 행위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산출한 지수)'와 연맹 경기평가회의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주니오는 3득점을 포함, 총 5번의 슈팅 중 4번을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는 등 최전방에서의 활약이 높게 평가받아 투아이 지수 총점 442점을 기록했다.

또,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도 양동현(포항 스틸러스)과 함께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미드필더에는 디에고(강원FC), 완델손(광주FC), 이재성, 로페즈(이상 전북 현대)가 뽑혔고 수비에서는 김진수(전북 현대), 황현수, 신광훈(이상 FC서울), 김오규(강원FC)가, 골키퍼에는 조현우(대구FC)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팀과 베스트 매치는 모두 대구가 선정됐다.

한편, 챌린지(2부리그) 33라운드 MVP에는 경남FC의 클래식 승격의 9부 능선 점령에 두 골로 일조한 말컹(경남FC)이 뽑혔다.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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