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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 이승기 "과거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강원전 4-3 승리 이끌어 "부담 줄이고 경기 할 듯"
2017년 09월 10일 오후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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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프로 데뷔 첫 해트트릭을 해낸 이승기(전북 현대)가 자신감을 앞세워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 현대는 1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이승기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3으로 이겼다. 17승 6무 5패, 승점 57점이 된 전북은 1위를 유지했다.

이날 이승기는 최단 소요시간 해트트릭을 해냈다. 7분 동안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새역사를 썼다. 기존 기록은 고경민의 10분이었다.



이승기는 "첫 실점을 쉽게 허용해서 힘겨울 것 같았다. 그런데 생각하지 않았던 해트트릭을 해내서 승리하리라 봤다. 후반에 흔들렸고 어려웠지만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3골 중 두 번째 골은 기술적인 골처럼 보였다. 최철순이 왼쪽 측면에서 가로지르기를 한 것을 잡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낮게 슈팅해 골문 왼쪽 구석을 갈랐다.

이를 두고 이승기는 "가로지르기를 올리면 에두가 골지역으로 달려간다고 생각했는데 어이없게 들어갔다"며 웃었다.

부상을 털고 돌아와 좋은 활약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계속 경기에 나서면서 과거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감독님이 부상 당하게 경기를 한다고 하셨다. 그런 부분들을 조심해 뛰면서 경기력이 좋아진 것 같다. 감독님 덕분이다"고 최강희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양발을 모두 활용해 골을 넣은 것에 대해서는 "오른발과 왼발 모두 적당한 능력을 갖춘 것 같다. 타이밍이 잘 맞았다. 감독님께서 동계훈련에서 측면 공격수들이 최소 7골은 넣어야 한다고 주문하셨다. 그동안 3골만 넣어 부담이 있었는데 오늘 넣으면서 부담을 줄이고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전주=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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