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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U-15 축구, 동아시아 대회 중국·일본 격파
북한에는 패하며 2승 1패, 밝은 미래 확인해다
2017년 04월 20일 오후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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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여자 15세 이하(U-15) 축구대표팀이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U-15 대회를 2승 1패로 끝냈다.

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U-15 대표팀은 지난 16~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회에서 2승 1패를 기록했다. 16일 북한에 0-4로 졌지만 18일 강호 일본을 4-1로 이겼다. 서현민, 이세란, 고다영, 류수정이 골맛을 봤다.



20일 열린 중국과의 최종전에서는 김민주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비록 북한에 패했지만 그동안 열세였던 일본, 중국을 연이어 이기면서 여자 축구의 미래가 어둡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북한 등 동아시아 9개국 10개팀이 나섰다. 한국은 북한, 일본, 중국과 함께 상위그룹인 A조에 속해 3경기를 치렀다.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아시아 축구연맹(AFC) 16세 선수권대회의 사령탑인 허정재 감독은 "초반에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북한에 패한 것이 아쉽다. 그래도 일본과 중국에 승리를 거둔 것은 어린 선수들에게 큰 자신감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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