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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 최지만, 첫 경기는 결장
[탬파베이 5-2 디트로이트]3회 빅이닝 만들며 상대 추격 따돌려
2018년 07월 11일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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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최지만(27·탬파베이 레이스)가 메이저리그로 승격됐지만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탬파베이는 4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소속팀 25인 로스터에 등록되며 메이저리그로 콜업됐다. 지난달 11일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트레이드로 이적한 뒤 처음 밟는 메이저리그 무대다. 그러나 출전 기회는 찾아오지 않았고 벤치에서 소속팀 승리를 지켜봤다.

탬파베이는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에 있는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에서 5-2로 이겼다. 0-0으로 맞서고 있던 3회말 빅이닝을 만들며 승기를 잡았다.



1사 2루 상황에서 윌리 아다메스가 디트로이트 선발투수 맷 보이드를 상대로 적시타를 쳐 선취점을 뽑았다. 보이드의 안타를 시작으로 탬파베이 타선은 제대로 터졌다.

계속된 기회에서 케빈 키어마이어가 2루타를 쳐 추가점을 냈다. 이어 4번 타자 윌슨 라모스가 3점 홈런(시즌 14호)를 쳐 해당 이닝에만 5점을 올렸다.

탬파베이 마운드 공략에 애를 먹던 디트로이트는 9회초 연속 안타로 두 점을 쫓아갔으나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지 못했다. 탬파베이 마무리 투수 세르히오 로모 2사 2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한 타자를 상대하며 구원에 성공해 시즌 10세이브째(1승 2패)를 올렸다.

탬파베이는 4연승으로 내달렸고 47승 44패가 되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조 3위를 지켰다. 디트로이트는 3연패에 빠지면서 40승 54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조 3위 제자리에 머물렀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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