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MLB
황재균·김현수, 나란히 무안타 침묵
황, 시카고W전 2타수 무안타…'1볼넷' 김, 10g 연속 출루
2017년 03월 21일 오전 09:5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침묵했다.

황재균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0-2로 뒤진 7회초 1사 2루에서 대타로 등장한 그는 1루수 뜬공에 그쳤고, 8회 2번째 타석에선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시범경기 타율은 3할1푼3리(종전 0.333)가 됐다. 이날 황재균은 본 포지션인 3루수가 아닌 좌익수로 투입됐지만 자신에게 향하는 타구는 없었다. 샌프란시스코는 3-2로 역전승했다.

김현수는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젯블루파크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2할5푼에서 2할3푼8리로 소폭 하락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그는 1-6으로 뒤진 4회 무사 1루에선 볼넷을 골라냈다. 2-7로 뒤진 6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3루수 직선타로 아쉬움을 삭혀야 했다. 김현수는 7회 4번째 타석을 앞두고 교체됐다.

안타는 없었지만 4회 볼넷으로 지난 7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이후 10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볼티모어는 4-7로 패했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장효원] 상장사, 투자자와 '소통' 필..
[한수연] 본말이 전도된 금감원 비판
[김서온] 기업오너들은 '갑질'을 '갑질..
[허인혜]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보험,..
[문영수]TV 타는 '게임문화'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메세징 성장전략 성공할..
IPO 앞둔 샤오미, 페이스북서 성장해법..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