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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첫 불펜투구…로버츠 감독 "확실히 나아졌다"
스프링캠프 첫날 36개 피칭…긍정적 평가 내려
2017년 02월 17일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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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산뜻한 출발이다. 류현진(LA 다저스)이 소속팀 스프링캠프 첫날부터 공을 던졌다. 불펜투구를 실시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도 류현진이 공을 던지는 장면을 지켜봤다. 로스앤젤레스 지역 일간지 'LA 데일리뉴스'는 17일(한국시간) 다저스의 스프링캠프 첫날 풍경을 전하며 류현진 투구도 언급했다.

'LA 데일리뉴스'는 "류현진은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있는 캐벌백렌치에 마련된 스프링캠프에서 불펜투구를 했다"며 "투구수는 36개"라고 전했다.



코칭스태프의 반응도 소개했다. 로버츠 감독은 "건강할 때처럼 공을 뿌린다"며 "부상 전력이 있는 투수들은 팔을 보호하려고 하는데 류현진은 공을 던질 때 팔을 길게 앞으로 뻗었다"고 말했다.

'LA 데일리뉴스'는 "하지만 류현진의 선발로테이션 합류에 대해서는 따로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타자와 직접 상대해서도 좋은 투구를 보여줘야 한다"며 "지난 두 시즌동안 실전을 거의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타자와 승부에서 아웃카운트를 잡아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류현진은 선발로테이션에 들기 위해 스프링캠프에서 경쟁을 이겨내야한다.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비롯해 리치 힐과 마데아 켄타는 선발진 합류가 확정된 상황이다.

나머지 4, 5선발 자리를 두고 류현진을 포함해 스캇 카즈미어, 브룩 스튜어트, 브랜든 매카시, 알렉스 우드, 로스 스트리플링 등이 다투고 있다.

로버츠 감독은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기 위해 경쟁하는 투수들이 많다"며 "류현진도 나름 장점을 갖고 있다. 그에 대해 검증은 이미 끝났지만 부상과 재활 등으로 공백기가 있었다. 경쟁에서 이긴다면 당연히 선발진에 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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