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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박병호, 복귀 준비 '이상무'
18~19일 퓨처스 경기에서 수비도 예정…1군 복귀 시기 저울질
2018년 05월 17일 오후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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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더 신중하게 몸상태를 살펴봐야 하겠죠?"

넥센 히어로즈 '간판 타자' 박병호(32)가 1군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들어갔다. 그는 퓨처스(2군)리그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주중 홈 3연전 마지막 날 경기에서 앞서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다 박병호에 대해 언급했다.



박병호는 같은날 화성 히어로즈와 고양 다이노스전에 지명타자로 나설 예정이었다. 그런데 두팀의 경기는 비 때문에 열리지 못했다.

장 감독은 "내일부터는 수비로도 나설 계획"이라며 "2~3경기 더 지켜본 뒤 1군 복귀 일정을 결정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화성 히어로즈는 18일부터 19일까지는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2연전 일정이 잡혀있다. 20일에는 장소를 화성 베이스볼파크로 이동해 역시 두산과 맞대결한다.

박병호가 1군에 돌아오면 넥센 타선은 천군만마를 얻는 셈이다. 4번 타자가 돌아오기 때문이다. 박병호는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지기 전까지 18경기에 나와 타율 2할8푼8리(59타수 17안타) 4홈런 13타점을 기록했다.

고척=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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