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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희관, 호잉에게 무너진 것이 패인
2018년 04월 17일 오후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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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 유희관이 팬들에게 인사를 한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한화는 호잉의 연타석 투런포와 윤규진의 5이닝 2실점 호투에 힘입어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한화는 시즌 11승을 수확했다. 반면 두산은 시즌 5패를 당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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