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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HD]치어리더, 이닝이 끝나면 끈적끈적한 타임~
2018년 04월 17일 오후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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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치어리더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산과 한화는 선발투수로 유희관, 윤규진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좌완 유희관은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한화 우완 윤규진은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8.22를 기록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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