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포토]윤규진, 두산도 예상못한 호잉의 호수비
2018년 04월 17일 오후 20:0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한화 윤규진이 이닝을 마친 뒤 호잉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두산과 한화는 선발투수로 유희관, 윤규진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좌완 유희관은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한화 우완 윤규진은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8.22를 기록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6> 치매, 불치병인가?
[김두탁]건설업계, 사정 칼날에 '풍전..
[김지수] 은행家 '소통' 바람, 순풍인..
[윤선훈] 정쟁이 가로막는 생계형 적..
[도민선] 정부의 내년 3월 5G 상용화..
프리미엄/정보
시가총액 1조달러, 승자는 누구?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