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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억' 황재균, 홈런포 가동…"자연스럽게 쳤다"
[kt 1-4 NC]배우열 2이닝 3K 무실점 '효과적 피칭'
2018년 03월 08일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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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kt 위즈의 새 중심타자 황재균이 시원한 홈런포를 터뜨렸다.

황재균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나디노 샌 마뉴엘 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평가전에서 2회 좌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슈퍼 루키 강백호도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황재균은 "특별히 장타를 의식하지는 않았다. 공을 끝까지 보고 자연스럽게 스윙한 게 홈런으로 연결됐다"며 "스프링캠프에서 타격과 수비 컨디션을 계획대로 차근차근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kt 팬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마운드에선 kt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가 4이닝 4피안타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3번째 투수로 나선 배우열은 2이닝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효과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이날 kt에선 피어밴드에 이어 김용주, 배우열, 고창성, 김재윤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랐다. 오정복이 선두타자로 나섰고, 로하스와 윤석민, 황재균이 중심타선을 형성했다.

경기는 NC가 4-1로 승리했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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