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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정의윤, '4년 29억원' SK 잔류
계약금 5억원·연봉 3억원·옵션 12억원…계약 마쳐 홀가분 소감
2017년 12월 07일 오후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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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SK 와이번스 정의윤이 원 소속팀과 4년 총액 29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

SK는 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정의윤과 계약금 5억원·연봉 3억원·옵션 12억원 등 총액 29억원에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의윤은 지난 2005년 LG 트윈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 2015년 시즌 중 3대3 트레이드를 통해 SK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SK로 온 뒤 잠재력을 터뜨렸다. 정의윤은 최근 3년간 315 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9리 56홈런 189타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올 시즌 초반 슬럼프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타율 3할2푼1리 15홈런 45타점으로 제 몫을 해냈다. 올 시즌까지 1군 통산 성적은 1천48경기에 나와 타율 2할8푼2리 87홈런 878안타 422타점이다.

정의윤은 "계약을 마쳐 홀가분한 마음이다. 구단이 내게 기대하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다"며 "내년 시즌 더 노력해서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성원해주신 많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의윤이 SK에 잔류하면서 FA 시장에 남은 미계약 선수는 김현수(전 필라델피아 필리스) 정근우(한화 이글스) 손시헌(NC 다이노스) 등 13명이 됐다.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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