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톱뉴스]
[포토]김경문 감독, 우천취소는 안되는데···'초조한 눈빛'
2017년 10월 12일 오후 16:1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릴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앞두고 NC 김경문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던 중 비내리는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NC와 롯데는 선발투수로 최금강, 박세웅을 각각 내세웠다. NC 우완 최금강은 시즌 39경기 5승 3패 평균자책점 7.33을 기록했다. 롯데 우완 박세웅은 시즌 28경기서 12승 6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창원=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단독]김래원X신세경 '흑기사', 슬로베니아 2주..
현대캐피탈, '이시우·김재휘 효과'에 방긋
[PO]지친 NC 마운드, 절실한 야수진의 도움
류태준 측 "前 연인과 재결합·2세 가능성? 들은..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문기] 스마트폰 판매, 前 보다 '後'..
[이미영]서신애의 파격 드레스를 바..
[이성필의 'Feel']'열정의 지도자' 조..
[이영웅] 정신과 진료 낙인에 애태우..
프리미엄/정보
애플,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로 성장..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