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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차지명 한준수와 1억8천700만원 계약
2017년 10월 10일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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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KIA 타이거즈가 2018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8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1차 지명선수인 한준수(동성고/포수)와는 계약금 1억6천만원, 연봉 2천7백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고 2차지명 1라운드 김유신(세광고/투수)과는 계약금 1억4천만원, 연봉 2천7백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또 2라운드 하준영(성남고/투수)와는 계약금 1억1천만원, 연봉 2천7백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KIA 측은 밝혔다.

한편 KIA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1위를 차지, 한국시리즈에 선착해 다른 팀들의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김지수기자 gsoo25@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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