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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잘해줬으면" 김태형 기대 충족한 김재환
[두산 5-1 LG] 만루서 3타점 2루타 작렬하며 승리 견인
2017년 09월 10일 오후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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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잘해주고 있지만 조금만 중심에서 살아나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앞두고 김태형 감독은 팀의 4번타자 김재환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이 경기 전까지 김재환의 올 시즌 성적은 3할4푼6리. 170안타는 리그 최다 안타 2위에 해당하는 높은 수치다. 홈런도 33개나 때려냈고 타점도 정확히 100점을 기록, 4번타자로서의 파괴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었다.



그러나 김태형 감독은 나무랄 데 없는 성적을 올리고 있는 팀의 4번타자에게 다시 한 번 분발을 촉구했다. 타선의 중심축을 다잡아달라는 뜻이기도 했다.

그리고 김재환은 이날 김태형 감독의 발언을 듣기라도 한듯 맹활약을 펼쳤다. 3타수 1안타 3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두산의 점수의 절반 이상을 그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하이라이트는 0-1로 뒤진 3회초였다. 그는 1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등장해 LG 선발 차우찬을 상대로 시원한 우중간 2루타를 터뜨려 주자를 모두 불러들였다.

올 시즌 만루 상황에서 아주 빼어난 성적은 아니었다. 11타수 3안타, 2할7푼3리의 기록이었다. 득점권 상황의 타율(3할3푼1리)나 자신의 시즌 타율에도 한참 모자란 기록이었다.

그럼에도 이번에는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그의 완벽한 스윙 덕분에 팀도 일찌감치 승기를 잡고 편안하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

잠실=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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