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KIA-LG, 계속된 비로 결국 순연
2017년 08월 13일 오후 18:1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 KIA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오전부터 날씨가 흐렸고 비 예보도 있었다. 결국 오후 3시부터 비가 왔고 방수포가 깔렸다.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 내리면서 오후 5시께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순연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한수연] '내우외환' 국민연금에 대한..
[김형태의 백스크린]한용덕·김진욱..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김서온] 항공사 '오너리스크'에 거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