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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이천시장기 초등야구대회 막 내려
'패자부활전 눈에 띄네'…경기 소래초 우승·준우승은 충북 석교초 차지
2017년 07월 17일 오후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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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제2회 이천시장기 양준혁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모두 32개 팀이 닷새 동안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꿈의 야구장·복하천야구장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목 받은 부분은 '패자부활전'이다. 예선전에서 탈락한 팀들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제공했다. 패자부활전에서 우승한 서울 갈산초등학교는 4강에 진출한 팀 중 한 팀을 골라 경기를 치렀다. 갈산초등학교는 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오르는 진풍경도 보였다.

양준혁야구재단의 양준혁 이사장은 "아마추어 야구에서 가장 중요힌 토대는 초등학교 야구"라며 "이런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꾸준히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좀 더 많은 경기를 다양한 상대들과 치르는 것이 분명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패자부활전을 만들어 선수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안겨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양 이사장은 "꾸준히 야구대회를 개최하다 보니 선수들의 눈에 띄는 성장을 보며 보람됨을 느낀다"며 "선수들의 열정에 오히려 고마움을 느낀다. 앞으로도 자라나는 선수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경기 소래초등학교가 자치했고 준우승은 충북 석교초등학교, 충남 온양온천초등학교와 갈산초등학교가 각각 공동 3위에 올랐다. 전남 화순초등학교는 베스트팀상을 거머쥐었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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