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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장정석 "역전승 기운 이어졌다"
[넥센 4-3 kt] 채태인 김웅빈 신구조합 GOOD!
2017년 05월 19일 오후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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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연승 가도를 달리게 된 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은 승리의 기쁨을 노래했다.

장정석 감독이 이끄는 넥센은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선발 조상우의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쾌투와 채태인의 역전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4-3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장정석 감독도 기쁨을 마음껏 드러냈다. 그는 "어제 극적인 역전승의 기운이 오늘 잘 이어진 것 같다"고 웃었다.



넥센은 전날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김하성의 만루포와 이택근의 극적인 끝내기 만루포 등 한 경기 만루홈런 2방에 힘입어 8-6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그는 "어제 경기가 김하성 이택근의 신구조화였다면 오늘은 김웅빈 채태인의 신구조합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 채태인은 2타점 결승타를 포함해 4타수 1안타, 김웅민은 대타로 출전해 2타수 2안타 1타점의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날 승리로 시즌 4승을 거둔 조상우에 대해서도 칭찬했다. 아직 패배를 하지 않은 조상우를 향해 장 감독은 "선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완벽한 투구로 잘 막아주었"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한편 장 감독은 20일 선발로 한현희를 예고했다. kt는 정성곤을 내세운다.

수원=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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