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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4안타' 에반스, 빛바랜 100% 출루
최근 부진 딛고 맹타…팀 패배로 아쉬움 남겨
2017년 04월 21일 오후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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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닉 에반스가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지만 팀의 패배 앞에 고개를 숙였다.

에반스는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4타수 4안타 2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2회 무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때려낸 에반스는 4회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 안타로 1루를 밟았다. 이어 허경민의 안타와 박세혁의 볼넷 이후 류지혁의 내야 땅볼 때 홈플레이트를 밟으며 득점까지 올렸다.



에반스의 방망이는 이어진 타석에서도 뜨거웠다. 6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전 안타로 출루한 에반스는 오재일의 2루타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박세혁의 외야 플라이 때 홈으로 들어오면서 이날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4-4로 맞선 7회초 2사 후 주자 없는 가운데 들어선 네 번째 타석에서도 좌전 안타를 때려내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에반스는 이날 경기 전까지 17경기 타율 2할7푼3리 5홈런 14타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최근 5경기에서는 18타수 3안타 타율 1할6푼7리로 1홈런 3타점으로 난조를 보였다. 하지만 그동안의 부진을 깨끗하게 씻어냈다.

그러나 이 모든 활약은 팀의 패배 앞에 빛을 잃었다. 김재환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오재일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제 몫을 했을 뿐 다른 타자들은 침묵을 지켰다. 야구는 팀 스포츠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준 경기였다.


인천=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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