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톱뉴스]
양상문 감독 "열심히 하는 팻딘, 좋은 투수"
"열심히 던지는 게 눈에 보여"
2017년 04월 21일 오후 17:3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양상문 LG 트윈스 감독이 좋은 투구 내용을 보이고 있는 KIA 타이거즈 팻딘을 칭찬했다.

양상문 감독은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팻딘이 좋은 투수더라"고 입을 열었다. 팻딘은 이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그는 팻딘에 대해 "지금까지 무척 잘 던져왔다. 제구도 좋더라"고 그의 공을 경계하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팻딘은 KBO리그에 완벽히 적응하며 쾌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21.1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25를 기록하는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지난 14일 넥센 히어로즈와 경기에선 9이닝 2실점의 완투승을 거뒀다.

양 감독은 "(KIA) 헥터를 보면 설렁설렁 던진다"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팻딘에 대해선 "열심히 던지는 것이 눈에 보이는 투수"라고 다시 한번 칭찬했다.

한편 LG는 팻딘의 대항마로 올 시즌 두 차례 선발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하고 있는 임찬규를 내보낸다.


잠실=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송제헌 극적 동점골 경남, 성남과 비기고 18경기..
투혼의 역전승 인천, 제 색깔 찾고 반전 계기 얻..
최종환 결승골 인천, 울산에 역전승 거두고 탈꼴..
'7이닝 버틴' 레일리 "수비 믿고 적극적으로 투..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다운]문자살포, 주가조작에 동참하..
[문영수]'엔씨소프트다운' 엔씨소프트..
[이영은] '2030년 디젤차 퇴출'은 바람..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그리움, 일렁이..
[유재형]고리 1호기, 진짜 폐쇄는 이제..
프리미엄/정보
구글 웨이모, 700억달러 회사로 성장할..
애플, 스마트 스피커 시장서 성공할까?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7 MCS
MCN 특강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