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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훈, NC와 '2년 4억5천만원' FA 계약
NC, 2017년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원종현, 최금강, 김성욱 억대연봉 진입
2017년 01월 12일 오후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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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명의기자] FA 조영훈(35)이 NC 다이노스에 남는다.

NC는 조영훈과 2년 총액 4억5천만원(계약금 1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조영훈을 포함, NC는 2017년 선수단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2012시즌 종료 후 특별지명을 통해 NC 유니폼을 입은 조영훈은 2013년 팀의 정규시즌 첫 해부터 1루수로 활약하며 베테랑 역할을 해왔다.



NC는 조영훈이 선수로서 보여줄 수 있는 기량이 충분하고, 솔선수범하며 묵묵히 자기역할을 다하는 성실한 모습을 갖춘 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계약에 합의했다.

조영훈은 "팀에 남게 되어 정말 좋고, 계약이 늦어져서 죄송하다"며 "선수는 야구장에서 모든 걸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만큼 준비 잘 해서 2017시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신경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종현, 최금강, 김성욱은 새롭게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원종현은 8천만원에서 1억4천만원, 최금강은 9천200만원에서 1억4천만원, 김성욱은 5천500만원에서 1억원으로 각각 연봉이 올랐다.

장현식과 김준완은 투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장현식은 2천700만원에서 137% 인상된 6천400만원에, 김준완은 3천만원에서 133% 오른 7천만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정명의기자 doctorj@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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