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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스릴러물 흥행 계보 잇는다
'살인의 추억'→'추격자'→'끝까지 간다' 이을 스릴러물
2018년 08월 10일 오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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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영화 '목격자'가 스릴러 영화의 흥행 계보를 잇는다.

'목격자'(감독 조규장, 제작 AD406)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 추격을 다룬다. 영화는 '살인의 추억'과 '끝까지 간다' '추격자'의 흥행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자신과 눈이 마주친 목격자를 쫓는' 콘셉트 속 '목격자'의 색다른 전개는 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인을 쫓는' 것에 집중한 기존의 스릴러 영화와 달리 처음부터 범인을 공개하며 극한의 스릴을 전달한다.



여기에 새로운 스릴러킹의 등극을 예고한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 독보적 신스틸러 김상호와 진경, 차세대 스릴러 악역의 탄생을 알린 곽시양이 펼치는 연기 시너지도 기대 포인트다.

한편, 한국 추격 스릴러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2003년 개봉작 '살인의 추억'은 화성 연쇄살인 사건이라는 실화를 모티브로 삼았다. 연쇄 살인범을 쫓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봉준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 송강호, 김상경, 박해일 등 막강한 연기 내공을 가진 배우들이 선보인 밀도 높은 스릴 연기로 대한민국 스릴러 바이블이 됐다.

2008년 개봉한 '추격자'는 촘촘한 스토리 구성과 예측불허의 서스펜스를 선보이며 당시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는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 작품성도 인정받으며 나홍진 감독은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조명받기 시작했다.

2014년 개봉작 '끝까지 간다'는 한순간의 실수를 시작으로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사건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쫀쫀한 긴장감을 선보이며 비수기 시장에서도 높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목격자'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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