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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X지성 '명당', 9월19일 개봉 확정…카리스마 대결 예고
캐릭터 포스터 7종 공개
2018년 08월 10일 오전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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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영화 '명당'이 오는 9월19일 개봉한다.

10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 따르면, '명당'(감독 박희곤, 제작 ㈜주피터필름)은 오는 9월19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캐릭터 포스터 7종이 공개됐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 '퍼펙트 게임' '인사동 스캔들'의 박희곤 감독의 첫 사극 도전작이자 '사도' '관상' '왕의 남자'의 제작진이 힘을 합친, 제작기간부터 촬영까지 12년 간의 프로젝트다.



함께 공개된 '명당' 캐릭터 포스터는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카리스마가 담겼다. 먼저 '땅의 기운을 읽는 자'라는 카피의 박재상(조승우 분) 포스터는 땅에 대한 천재적인 감각을 가진 지관의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조선의 지도를 펼쳐놓고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은 지관으로서의 강직함과 땅에 관련된 날카로운 신안을 가진 인물로 활약할 것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강물을 거칠게 가르며 앞을 향해 달리는 흥선(지성 분)의 모습은 '땅으로 왕을 만들려는 자'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몰락한 왕족 흥선이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움직일 것을 예상하게 하며 앞으로 그가 드러낼 욕망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김좌근(백윤식 분)의 캐릭터 포스터는 속을 알 수 없는 표정과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김병기(김성균 분)의 캐릭터 포스터는 서늘한 표정으로 말을 타고 있는 모습과 '땅으로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자'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그가 장동 김씨 가문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임을 보여준다.

수려한 기품이 배어나는 자태로 서있는 조선 최고의 대방 초선(문채원 분)은 '땅의 비밀을 품은 자'라는 카피를 통해 그가 속내를 알 수 없지만 극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베일에 싸인 인물임을 드러내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북적거리는 사람들 틈에 있는 구용식(유재명 분)의 캐릭터 포스터는 그의 익살스러운 면모는 물론 뛰어난 수완과 말재주를 가진 캐릭터임을 보여준다. 조선의 왕 헌종(이원근 분)은 왕권을 지키려는 의지와 세도가에게 권력을 빼앗기는 왕으로서의 두려움까지 동시에 담아낼 예정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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