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영화
[톱뉴스]
[2017 BIFF]송일국X삼둥이, 폭풍성장 최연소 게스트
키즈섹션 참석 위해 영화제 방문
2017년 10월 12일 오후 18:5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배우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함께 밟았다.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제에 초청된 배우들과 감독들이 대거 참석했다. 폭우 속에도 영화의 전당 인근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했다.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송일국과 그의 삼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등장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삼둥이는 방송 당시와 비교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말끔한 의상을 맞춰 입고 아버지 송일국과 함께 등장한 삼둥이는 의젓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걸었다. 특히 삼둥이 중 만세는 레드카펫 위에서 긴장감을 보이긴 커녕 펄쩍 펄쩍 신나게 뛰며 즐거움을 드러내 관객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들은 부산국제영화제 역대 최연소 레드카펫 게스트다.

대한·민국·만세는 올해 영화제의 씨네키즈 섹션에 참석해 현지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할 전망이다. 씨네키즈 섹션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아동 관객들을 위해 마련해 온 부문으로 매년 어린이와 부모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12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열린다. 75개국 298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월드 프리미어로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의 영화가,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개막작은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 폐막작은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다.

부산=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포토]테임즈, NC 사기 높이는 잠실 깜짝 방문
[2017 BIFF]올리버 스톤, 거장 감독이 말하는 영..
[PO]김경문 "PO서는 빠른 투수교체할 것"
[PO]"김준완-나성범 테이블 세터"…NC, 승부수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문기] 스마트폰 판매, 前 보다 '後'..
[이미영]서신애의 파격 드레스를 바..
[이성필의 'Feel']'열정의 지도자' 조..
[이영웅] 정신과 진료 낙인에 애태우..
프리미엄/정보
애플,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로 성장..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