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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옥' 이선균 "김혜수와 연기, 그 자체로 큰 영광"
"장르에 목마름 있었다…이번엔 억울하지 않은 역할"
2017년 10월 10일 오전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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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배우 이선균이 김혜수의 극찬에 겸손한 답을 내놨다.

10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미옥'(감독 이안규, 제작 ㈜영화사 소중한)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이안규 감독과 배우 김혜수, 이선균, 이희준이 참석했다.

영화는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 분)과 그녀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분),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 분)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다.

이번 작품을 통해 느와르 영화에 도전한 이선균은 "이번 영화를 하게 된 것은 장르에 대한 목마름이었다"며 "이런 배역이 나에게 많이 주어지지 않아 들어올 때 해야겠다 생각했다. 내가 늘 억울하게 당하고 맞는 역을 했는데 이번엔 많이 때린다. 억울한 표정이 별로 없는 역할"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혜수는 함께 연기한 이선균을 가리켜 "이번 영화를 통해 이선균의 새로운 표정을 봤다"고 말하며 극찬했다. 이에 이선균은 "김혜수 선배가 과찬을 해 부담이 된다"며 "김혜수와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정말 많이 배웠다. 현장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 리허설 때도 굉장히 큰 에너지를 가지고 상대 배우에게 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며 내 자신을 반성했다"고 알렸다.

영화 '화차'에 이어 다시 함께 작업한 이희준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선균은 "이희준은 학교 후배"라며 "같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학교 때부터 워낙 연기 잘하는 것으로 소문났던 친구였다. '화차'에서 잠깐 만났지만 정말 많이 배웠다. 내 생각보다 훨씬 큰 능력을 가진 친구더라"고 답했다.

'미옥'은 오는 11월9일 개봉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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