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영화
'택시운전사'·'청년경찰', 주말 흥행 쌍끌이
'택시운전사', 하루 70만 명 동원하며 흥행 중
2017년 08월 13일 오전 09:3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영화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이 흥행 쌍끌이 중이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은 지난 12일 흥행 1, 2위를 차지하며 관객몰이 중이다. 흥행 1위를 지킨 '택시운전사'는 70만6천908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725만7천247명을 끌어모으며 메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지난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김만섭(송강호 분)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



2위 '청년경찰'의 기세도 무섭다. 지난 12일 51만7천610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은 144만4천100명이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분)과 희열(강하늘 분)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영화다.

이날 흥행 3위는 '애나벨:인형의 주인'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28만1천657명, 누적 관객 66만3천212명을 모았다,

'슈퍼배드3'는 6만9천613명을 모아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수는 296만1천751명을 기록했다. '군함도'가 4만3천749명을 모아 5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642만3천206명을 기록 중이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정현, 메드베데프 꺾고 호주오픈 3회전 진출
인천공항 T2 첫 손님, 평창 마스코트 수호랑·반..
[조이HD]선미, 게임 광고를 뒤흔든 저격 댄스~
[조이HD]선미, 전반기 가요계 1위로 향하는 눈빛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김다운]자본시장을 통한 벤처 육성..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